
상맹
1 year ago

지상의 양식
평균 3.7
조르바의 사상집을 담으면 이런 책이 될까. 지혜가 가득한 책이지만 책을 버리고 나아가라는 지드의 말마따나 지혜는 읽는다고 습득되지는 않는 것 같다. 특히 이렇게 온 세상에 지식이 널린 시대에는. 필요한 말은 필요한 사람에게만 들리는 법. 관념을 벗어던지고 욕망과 감각이 주는 삶의 변화에 몸을 내맡기라라는 이런 잠언집이 삶에 절박할 언젠가는 생각나고 읽힐 것 같다.

상맹

지상의 양식
평균 3.7
조르바의 사상집을 담으면 이런 책이 될까. 지혜가 가득한 책이지만 책을 버리고 나아가라는 지드의 말마따나 지혜는 읽는다고 습득되지는 않는 것 같다. 특히 이렇게 온 세상에 지식이 널린 시대에는. 필요한 말은 필요한 사람에게만 들리는 법. 관념을 벗어던지고 욕망과 감각이 주는 삶의 변화에 몸을 내맡기라라는 이런 잠언집이 삶에 절박할 언젠가는 생각나고 읽힐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