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현순

이현순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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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스톤 이어원

영화 ・ 2024

평균 1.9

남녀 갈라치기, 편가르기, 비난과 조롱, 토론 시에는 논점 피하기와 논쟁 키우기를 주무기로 정치를 게임처럼 가볍게 여기며 분열의 정치를 일삼고 닳고 닳은 노회한 정치꾼 마냥 능구렁이, 구태를 답습하는 자 윤석열 정권 탄생의 공신이면서 사과하지 않고 그 책임은 지지 않는 모습 시각장애인 의원도 넘는 담을 못넘어서 계엄 해제에 참여하지 않고는 다음 날 계엄을 비판하며 언론에 얼굴을 비추는 기회주의적인 측면 이런 자가 주목받는 청년 정치인이라는 것이 시대의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