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순
1 year ago

준스톤 이어원
평균 1.9
남녀 갈라치기, 편가르기, 비난과 조롱, 토론 시에는 논점 피하기와 논쟁 키우기를 주무기로 정치를 게임처럼 가볍게 여기며 분열의 정치를 일삼고 닳고 닳은 노회한 정치꾼 마냥 능구렁이, 구태를 답습하는 자 윤석열 정권 탄생의 공신이면서 사과하지 않고 그 책임은 지지 않는 모습 시각장애인 의원도 넘는 담을 못넘어서 계엄 해제에 참여하지 않고는 다음 날 계엄을 비판하며 언론에 얼굴을 비추는 기회주의적인 측면 이런 자가 주목받는 청년 정치인이라는 것이 시대의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