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서기
2 years ago

맥신
평균 2.7
X와 펄은 흔치않은 호러계의 총명한 시리즈였으나 맥신은 그 흐름을 이어가진 못해보인다. 맥신은 80년대 지알로 영화의 분위기를 뽐내고 미장센도 근사해서 무척이나 두근두근한 맘으로 감상을 시작했는데 어딘가 지알로의 단점까지 계승해 보여서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다.

나무서기

맥신
평균 2.7
X와 펄은 흔치않은 호러계의 총명한 시리즈였으나 맥신은 그 흐름을 이어가진 못해보인다. 맥신은 80년대 지알로 영화의 분위기를 뽐내고 미장센도 근사해서 무척이나 두근두근한 맘으로 감상을 시작했는데 어딘가 지알로의 단점까지 계승해 보여서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