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수현

수현

1 year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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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 x 스쿨

시리즈 ・ 2024

평균 4.0

이번 드라마로 야마다료스케 씨를 다시 봤습니다 작품에 대한 야마다료스케 씨의 열정은 마치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빛처럼 뜨겁고,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는 ‘일드특‘ 설정 속에서도 진심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야마다료스케 씨의 열투는 야마다료스케 씨의 얼굴만큼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얌두얌미로 끝날 따뜻한 드라마 빌리언스쿨과, 빌리언스쿨 제작에 힘 쓴 모든 배우진과 제작진의 앞날을, 그리고 빼어난 연기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해낸, 일본 남자연예인계의 ‘왕자님‘ 야마다료스케 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야마다료스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