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므파탈캣💜

불만시대
평균 2.9
긍정이 미덕인 시대에 '나 이건 이래서 싫어 웩' 하고 솔직하게 말해준 만화 내내 공감가고 속 시원했다. 231031 - 1. "달 너까지 비웃냐!" 오 초승달의 미소 2. 짜증나는 순간들 다 너무 공감가 ㅋ 3. "개는 주인이 똥도 치워주고 팔자 좋네. 걱정이 없겠다" 진짜..부러워 4. "손님은 왕? 손님도 손님 같아야지! 그래 왕 대접해주마. 반역이다" ㅋㅋ 이거 아이디어 너무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친구들이 다 기혼일 때 상황 뭔가 공감가 ㅋㅋ 6. "타임라인은 북적이는데 연락할 사람 하나 없다니" 7. "xx! 그만 좀 힘내라고 해!! 20대에 안즐기면 죽냐? 노예로 살게 만들고 뭘 즐겨! 인생까지 갑질 좀 하지마!! 힐링은 개뿔 마법사냐!" ★★ 진짜 공감간다 ㅋㅋㅋㅋ 나름 괜찮은 환경에서 혹은 나름 괜찮은 현재를 살며 조언하는 강연, 책, 글 다 싫다 ㅋㅋㅋㅋ 진짜 들으면서 더 짜증나는 기분 ㅋㅋㅋ 8. "또 사귀고 헤어질거 뭐하러 만나냐!! 나처럼 그냥 아예 만나지를 마! 있다 없음 슬프지만 아예 없음 슬플 일 없다! 근데 왜 눈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공 9. 약속장소 당연하다는 듯 서울로 잡히고 경기도는 "놀거없어;;"라고 무시당하는거ㅋㅋㅋ 격공 "멀어서 어떻게 가니" 라고 하는데 그 거리를 만날 천날 다니는 건 나ㅋㅋㅋ 10. "내리고 타! 이 지옥같은 인간들아!" 11. 최악의 여행 메이트 ㅋㅋ 누구 생각난다 백퍼야. 나를 사진사로 쓰고 지 사진은 화보마냥 많이 찍고 내 사진은 대충 찍고 다시 찍어달라하면 어느 세월에 찍고 다음 장소 가냐고 짜증내고 안찍어주고. 이 불평 저 불평 지 위주에 으으 12. "뭐? 자발적? x발적으로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