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민
2 years ago

스턴트맨
평균 3.2
2024년 05월 04일에 봄
가끔은 남들 상관없이 무조건 따봉 치는 인생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내게 오늘이 그런 순간. 라이언 고슬링과 에밀리 블런트의 따봉을, 그 의미를 잊지 않겠다.

창민

스턴트맨
평균 3.2
2024년 05월 04일에 봄
가끔은 남들 상관없이 무조건 따봉 치는 인생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내게 오늘이 그런 순간. 라이언 고슬링과 에밀리 블런트의 따봉을, 그 의미를 잊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