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인
3 years ago

상처적 체질
평균 3.1
2023년 08월 04일에 봄
류근의 두 번째 시집인 <어떻게든 이별>보다는 제법 건질 시가 있었다. 그치만 그 찌질한 감성, 여성에 대한 인식 용서 못해. 제대로 읽고 판단하자 싶어서 세 권 읽었다. 이제 싫어해도 될 것 같아.

예 인

상처적 체질
평균 3.1
2023년 08월 04일에 봄
류근의 두 번째 시집인 <어떻게든 이별>보다는 제법 건질 시가 있었다. 그치만 그 찌질한 감성, 여성에 대한 인식 용서 못해. 제대로 읽고 판단하자 싶어서 세 권 읽었다. 이제 싫어해도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