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빈
3 years ago

케이팝 제너레이션
평균 3.3
‘팬덤 자체가 하나의 세계다. 팬덤은 그걸 진짜로 받아들이기로 약속한 사람들이다.’ 20세기 용어로 빠순이라고 했던, 시간이 흐르고 세계를 구성하는 형식이 아무리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혈통이 있다. 물론 자기소개다.

혜빈

케이팝 제너레이션
평균 3.3
‘팬덤 자체가 하나의 세계다. 팬덤은 그걸 진짜로 받아들이기로 약속한 사람들이다.’ 20세기 용어로 빠순이라고 했던, 시간이 흐르고 세계를 구성하는 형식이 아무리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혈통이 있다. 물론 자기소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