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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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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책 ・ 2012

평균 4.0

순조롭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순조롭지 않기 때문에 눈이 떠지는 일도 있다 우린 아직 이름 없는 작은 꽃 큰 나무에 의지하여 겨우 봉오리 맺는 여린 존재 꿈을 꾼다 활짝 갠 하늘 아래 머지 않아 만개할 그날을 from.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채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