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 Oh
3 years ago

21
평균 3.5
'사는 게 계속 이런 건가?'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할 때. 겹겹이 쌓이는 이야기들이 조금씩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 같다. 7년마다 찍은 '업 시리즈'의 3번째 영화. Coming to really feel one's ups and downs.

Jay Oh

21
평균 3.5
'사는 게 계속 이런 건가?'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할 때. 겹겹이 쌓이는 이야기들이 조금씩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 같다. 7년마다 찍은 '업 시리즈'의 3번째 영화. Coming to really feel one's ups and dow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