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원
5 years ago

박하사탕
평균 3.7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고 모두가 다 삐뚠 옷을 입고 살진 않는다. 상황에 등 떠밀려 악의 편이 됐었다면 하루빨리 진심으로 뉘우쳤음 좋겠다. 끝까지 역사 앞에 반성치 않는 뻔뻔함이야말로 비극 위에 또 다른 비극을 덧칠하는 일일 테니까.

재원

박하사탕
평균 3.7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고 모두가 다 삐뚠 옷을 입고 살진 않는다. 상황에 등 떠밀려 악의 편이 됐었다면 하루빨리 진심으로 뉘우쳤음 좋겠다. 끝까지 역사 앞에 반성치 않는 뻔뻔함이야말로 비극 위에 또 다른 비극을 덧칠하는 일일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