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도빈
10 years ago

미국에서 온 모리스
평균 3.2
그의 구심점이 되려했던 아빠와 과외선생님. 그러나 그를 지탱하는 건 캐틀린과 힙합이었다. 어른들이 극성 부리지 않아도 아이는 잘 자라고 알아서 철이 든다. -전주 영화제 마지막 날-

장도빈

미국에서 온 모리스
평균 3.2
그의 구심점이 되려했던 아빠와 과외선생님. 그러나 그를 지탱하는 건 캐틀린과 힙합이었다. 어른들이 극성 부리지 않아도 아이는 잘 자라고 알아서 철이 든다. -전주 영화제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