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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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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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영화관

영화 ・ 1971

평균 3.7

아무런 지침없이 내달릴 뿐인 욕정으로 가득찬 신세대의 현실에선, 구세대와 신세대는 잊혀진 정서가 박제된 옛 영화를 감상하듯 서로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이어진다. 난잡한 치정극 속에서도 때때로 섬뜩한 인상을 안기는 정면 클로즈업의 활용 등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