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6 years ago

마지막 영화관
평균 3.7
아무런 지침없이 내달릴 뿐인 욕정으로 가득찬 신세대의 현실에선, 구세대와 신세대는 잊혀진 정서가 박제된 옛 영화를 감상하듯 서로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이어진다. 난잡한 치정극 속에서도 때때로 섬뜩한 인상을 안기는 정면 클로즈업의 활용 등이 흥미롭다.

Cinephile

마지막 영화관
평균 3.7
아무런 지침없이 내달릴 뿐인 욕정으로 가득찬 신세대의 현실에선, 구세대와 신세대는 잊혀진 정서가 박제된 옛 영화를 감상하듯 서로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이어진다. 난잡한 치정극 속에서도 때때로 섬뜩한 인상을 안기는 정면 클로즈업의 활용 등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