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예지

김예지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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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리틀 라이즈 시즌 2

시리즈 ・ 2019

평균 4.1

시즌 2에 합류한 메리 루이즈 역의 메릴 스트립을 포함해서 연기 구멍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다. 메리 루이즈가 미소를 띤 얼굴로 셀레스트와 제인의 가슴을 후벼팔 때마다 나도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았다. . 시즌 2의 중심축은 메리 루이즈와 셀레스트의 공방이지만, 몬트레이 파이브를 균형 있게 다루어줘서 좋았다. 확실히 시즌 1만큼 인텐스하게 흘러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낙인처럼 새겨진 공유된 트라우마를 천천히 어루만지는 것 같은 연출이었다. . 그저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