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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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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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1954

평균 3.9

이 영화의 메인디쉬 젤소미나의 트럼팻 소리가 무척 구슬프고 쓸쓸하게 들린다. 순진무구한 젤소미나의 인생, 그 고달픈 길을 달래주려는 듯한 소리. 바보는 순수한 것인가? 돌멩이는 쓸모가 있나요? "잠파노 저 새기는 쓸모없어지면 버리고 갈 새기야" 순수는 쓸모가 없으니 버리고, 버리고 나니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