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chel Kim
6 years ago

장옥정 사랑에 살다
평균 3.3
캐릭터 묘사라든지 소설로서의 재미는 좋았지만 고증은 아쉬웠다. (장희빈이 침방나인이었다든지 왕이 하는 운동경기에 궁녀들이 참관했다든지. 역사전공자나 역덕후가 아닌 일반인 눈으로 보기에도 그랬다.) 역사소설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부족하지 않나. 대체역사물이라고 해야할까

Rachel Kim

장옥정 사랑에 살다
평균 3.3
캐릭터 묘사라든지 소설로서의 재미는 좋았지만 고증은 아쉬웠다. (장희빈이 침방나인이었다든지 왕이 하는 운동경기에 궁녀들이 참관했다든지. 역사전공자나 역덕후가 아닌 일반인 눈으로 보기에도 그랬다.) 역사소설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부족하지 않나. 대체역사물이라고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