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하루 한편

하루 한편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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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식기 전에

영화 ・ 2018

평균 3.9

푸니쿠리푸니쿠라 같은 오래된, 아니 추억이 방울방울 어려있는 가게 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마지막 딸이 커가는 모습과 약속의 날을 자막이 올라가는 내내 보여주는 것이 참 좋았다. “동생이 남을 슬프게 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할 수 없다” “내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그 커피를 마시고 그날로 돌아간다면... 엄청나게 울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