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
7 years ago

태풍태양
평균 2.6
시대를 거스르는 청춘 영화로 전작이 남았다면 이 영화는 좋은 영화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 좀 바래진 부분이 있습니다. 당시 분위기가 생생하지만 시대상에서 오는 어색한 느낌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청춘 영화로서 가슴에 남는 것이 꽤나 있고 이야기도 재밌어 몰입하며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연기가 어색하긴 하지만 지금은 유명한 얼굴들의 예전을 보는 재미도 한몫합니다.

샌드

태풍태양
평균 2.6
시대를 거스르는 청춘 영화로 전작이 남았다면 이 영화는 좋은 영화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 좀 바래진 부분이 있습니다. 당시 분위기가 생생하지만 시대상에서 오는 어색한 느낌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청춘 영화로서 가슴에 남는 것이 꽤나 있고 이야기도 재밌어 몰입하며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연기가 어색하긴 하지만 지금은 유명한 얼굴들의 예전을 보는 재미도 한몫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