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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ㅈㅁ

ㄷㅈㅁ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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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있어

책 ・ 2018

평균 3.5

시집 버전 82년생 김지영 남성 시인의 여성 페르소나를 통한, 그래서 반성이라는 단어가 설득되는. 사회인의 경계에서, 추가로 숙녀의 기분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