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신하진

신하진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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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합니다, 동네 바보형이라는 말

책 ・ 2018

평균 3.6

무지를 알고 인정하는 것, 겸손하게 함께 살아가는 것. 나를 위해 그렇게, 그게 곧 모두를 위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