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혁6 years ago4.5역분사 가족영화 ・ 1984"고바야시 가조쿠니.. 사이고.." . . . *결말이 인상적이었다. 집은 그저 장소에 불과했을뿐. 중요한건 가족 그 자체였던 것. *그와중에 할아버지 포박법이 상당하시다.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