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7 years ago5.0로마영화 ・ 2018평균 4.12018년 12월 23일에 봄큰 파도가 밀려와도 묵묵히 삶을 살아가는 '어머니'에게 바치는 가장 아름다운 헌사좋아요263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