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박
10 years ago

꽃잎
평균 3.1
2015년 12월 20일에 봄
한 소녀의 가슴 깊이 새겨진 아픔을 통해 미친 우리 역사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들추어내고 환기시킴. 마음을 괴롭게 하는 많은 장면에도 불구하고, 한 개인을 통해 근현대사의 어둠을 들어내는 촉매제의 역할을 충분히 함.

제프박

꽃잎
평균 3.1
2015년 12월 20일에 봄
한 소녀의 가슴 깊이 새겨진 아픔을 통해 미친 우리 역사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들추어내고 환기시킴. 마음을 괴롭게 하는 많은 장면에도 불구하고, 한 개인을 통해 근현대사의 어둠을 들어내는 촉매제의 역할을 충분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