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헌
9 years ago

어썰트
평균 3.1
시종일관 흔들어대던 앵글과 흐릿하고 탁한 영상미들때문에 긴장감은 커녕 몰입하는데 방해만 받았다. 중간중간 이해할 수 없는 지젠느 대원의 감정신도 신경쓰인다. 실화 바탕의 영화인데 차라리 더욱 다큐스럽게 만들었더라면 좋았을듯 p.s 포스터에 속지말자

재헌

어썰트
평균 3.1
시종일관 흔들어대던 앵글과 흐릿하고 탁한 영상미들때문에 긴장감은 커녕 몰입하는데 방해만 받았다. 중간중간 이해할 수 없는 지젠느 대원의 감정신도 신경쓰인다. 실화 바탕의 영화인데 차라리 더욱 다큐스럽게 만들었더라면 좋았을듯 p.s 포스터에 속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