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씨네
10 years ago

당신의 세상은 지금 몇 시?
평균 3.1
2015년 11월 28일에 봄
나를 기억하는 사람, 그리고 내가 기억 못하는 사람. 모두 액자 속 주인공처럼 행복하길. 오래간만에 자유분방하고 마음까지 편한 이란 영화를 만나다. 자칫 스토커처럼 보여도 행복한 기억을 서로 공유한다는 점에서 좋았던 영화입니다.

송씨네

당신의 세상은 지금 몇 시?
평균 3.1
2015년 11월 28일에 봄
나를 기억하는 사람, 그리고 내가 기억 못하는 사람. 모두 액자 속 주인공처럼 행복하길. 오래간만에 자유분방하고 마음까지 편한 이란 영화를 만나다. 자칫 스토커처럼 보여도 행복한 기억을 서로 공유한다는 점에서 좋았던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