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송씨네

송씨네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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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세상은 지금 몇 시?

영화 ・ 2014

평균 3.1

2015년 11월 28일에 봄

나를 기억하는 사람, 그리고 내가 기억 못하는 사람. 모두 액자 속 주인공처럼 행복하길. 오래간만에 자유분방하고 마음까지 편한 이란 영화를 만나다. 자칫 스토커처럼 보여도 행복한 기억을 서로 공유한다는 점에서 좋았던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