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수빈송

수빈송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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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

영화 ・ 2013

평균 3.4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타인을 해치던 룰이 부메랑이 되어 날아올 때. 제임스 맥어보이의 눈물연기는 언제봐도 감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