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add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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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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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온 다이어트

영화 ・ 2001

평균 3.1

2025년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본다면 야이ㅁㅊㅅㄲ야,이게좋아?이영화가좋아?오늘니죽고니죽어보자 소리가 절로 나오겠지만 십수년 전 어린이 시절에 엄마랑 같이 시청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길바닥에서 펀치 맞아주는 남자, 끔찍한 다이어트 방법, 마네킹 같은 분장 다 선명하지만 특히 유덕화가 미남이라는 사실을 내게 정확히 각인시켜준 영화였다 난 아직도 유덕화 이름을 들으면 아비정전도 무간도도 아니고 아는 사람도 거의 없는 이 듣보영화부터 떠오르고 유덕화는 정말 잘생긴 사람이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도 별안간 유덕화 생각을 하다가 이 영화 레이팅 안 했다는 걸 알게 돼서 이런 코멘트까지 쓰고 있다) 그리고 여주 역의 정수문도 엄청 귀엽고 예뻤다... 모르겠다... 나 어쩌면 이 영화를 좋아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