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안토끼

안토끼

2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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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영화 ・ 1928

평균 2.8

2024년 04월 19일에 봄

장면장면을 어떻게 극대화해서 표현해낼지 히치콕의 머릿속에 다 그려져 있는 걸까. 온전히 즐기는 순간들이 좋다. 그래서 다 보고 나면 스토리는 그냥 그렇고, 장면 장면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가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