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3 months ago4.0미술관에 간 할미책 ・ 2025평균 3.52025년 12월 02일에 봄말 걸어서 더 친근한 느낌이었는데 ㅎㅎ 옆에서 할머니가 동화 읽어 주는 느낌이라 좋았음 쉽게 이해가 잘 되는 책임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