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ygh_光顯

ygh_光顯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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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노우즈 왓

영화 ・ 2014

평균 3.5

이 광대한 세계 안에서 있는 듯 없는 어떻게든 살아내려고 존재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이들이, 꼭 이 광망한 우주 안에 있는 듯 없는 듯 그럼에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별반 다를게 없구나. 그 목적도(쾌락) 어찌 보면 같은 것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