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달
4 years ago

결혼은 모르겠고 내 집은 있습니다
평균 3.6
현대의 비혼주의 1인 가구가 집을 마련한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인 줄 알았는데, 비혼주의 1인 여성 가구로서의 삶을 이야기한 에세이였다. 집을 마련한 과정은 초반에 짧게 풀어지고 끝이었다. 동기부여만 되는 정도.. 책 표지를 보고 기대했던 내용은 아니라 실망했지만, 어쨌든 작가님의 털털한 필력(방송 작가셔서 그런지)으로 슥슥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김수달

결혼은 모르겠고 내 집은 있습니다
평균 3.6
현대의 비혼주의 1인 가구가 집을 마련한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인 줄 알았는데, 비혼주의 1인 여성 가구로서의 삶을 이야기한 에세이였다. 집을 마련한 과정은 초반에 짧게 풀어지고 끝이었다. 동기부여만 되는 정도.. 책 표지를 보고 기대했던 내용은 아니라 실망했지만, 어쨌든 작가님의 털털한 필력(방송 작가셔서 그런지)으로 슥슥 쉽게 읽을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