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소영ㅇㅣ

소영ㅇㅣ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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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책 ・ 2020

평균 3.4

2022년 07월 31일에 봄

가끔 살아있다는 게 무언지 잊는다 숨 쉬는 방법을 잊는 것처럼 나도 힘을 주지 않으면 사라져버릴 것 같아 거친 바닥에 손과 발로 기어간다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어떻게든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