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twicejoy

twicejoy

3 years ago

3.5


content

코리안 티처

책 ・ 2020

평균 3.6

우리는 어디에선가는 반드시 소수자일 것이다. 특정 국적, 인종, 젠더, 종교, 성적지향, 계급, 장애 비장애, 수도권 비수도권 거주하는 곳, 등에 따라 갈기갈기 나뉘어버리는 나의 정체성. 반드시 소수자이면서 필히 다수에 속할 나의 몸. 내가 속해 있는 여러 집단 속에서의 나의 위치는 유동적이다. 계속 흔들린다. 흔들리면서 더욱 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