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Yullin

Yullin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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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아쉰

영화 ・ 2011

평균 3.2

어릴땐 우리가 그렇게 클 줄 몰랐고 커서는 어른이 된 줄 몰랐다. . 여름, 소년, 방황의 끝, 기로. 모든걸 걸고 내지른 마지막 도약. 점프 아쉰. 꿈을 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