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화8 years ago1.5아르테미시아영화 ・ 1997평균 2.9허구의 러브스토리를 각색하는 것 보다 통념을 깨는 그녀의 삶을 더 보여주는 것이 어땠을까...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