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손정빈 기자

손정빈 기자

9 years ago

2.0


content

특별시민

영화 ・ 2016

평균 3.2

"한국영화의 또 다른 장르, 사회비판오락" 더 정교할 수는 없을까. 더 수준 높은 정치 영화를 기대했지만, 정치를 소재로한 스릴러물에 그쳤다. 캐릭터를 비롯해 각종 설정과 디테일은 클리셰 덩어리다. 최근 한국영화가 연달아 내놓고 있는 오락용 사회비판 영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좋은 배우들이 출연했지만, 빛나지 않는다. 이건 명백히 연출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