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호
8 years ago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평균 3.4
8월의 더위를 품고 통풍이 되지 않는 그 집에서 모든 사실을 껴안고 살아왔던 그 '엄마'의 속은 얼마나 더 뜨거웠을지, 그럼에도 또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그렇게도 븥잡고 꼭 안아두고 싶었는지.

채수호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평균 3.4
8월의 더위를 품고 통풍이 되지 않는 그 집에서 모든 사실을 껴안고 살아왔던 그 '엄마'의 속은 얼마나 더 뜨거웠을지, 그럼에도 또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그렇게도 븥잡고 꼭 안아두고 싶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