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잠소현

잠소현

9 years ago

4.5


content

미스 슬로운

영화 ・ 2016

평균 4.0

2017년 04월 04일에 봄

'제시카 차스테인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영화!' 라고 뻔한 코멘트는 쓰고 싶지 않았으나 저 말이 진짜 딱임!! (심지어 같이 본 관람객이 나가면서도 했던 말ㅋㅋ) - 처음부터 끝까지 루즈함의 ㄹ도 못 느낄 정도로 몰입감 넘치게 휘몰아친다. 로비스트가 어떤 일을 하는지, 로비스트의 세계에 잠시나마 발을 담가볼 수 있어서 흥미롭기도 했고. - 피도 눈물도 없어보이지만 은근 으리으리 의리녀♡ 게다가 이 언니 왜이리 이쁘냐옹!!!! 레드립이 어찌나 탐스럽게 잘 어울리던지 립스틱 뽐뿌 오졌구요. (아! 난 차스테인이 아니구나...) - 참참! <미녀와 야수> 플루메트!! 구구가 나온 줄 모르고 어디서 본 사람인데 하고 있었다가 엔딩크레딧 보고 알아차림ㅋㅋㅋ 반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