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8 years ago4.0밤쉘영화 ・ 2017평균 3.7날 써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만들면 되잖아요? 부당한 현실에 맞서 싸웠던 위대한 천재 헤디 라머. 누구보다 영화같았던 그녀의 당찬 인생.좋아요5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