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10 years ago

브루드
평균 3.3
말하고 싶은게 뭔지 중반까지 파악이 안된다. 크로넨버그 감독답게 중후반부터 기이하고도 엽기적인 비쥬얼이 등장하고 끝에 가서는 메시지도 안겨준다. 브루드 이 영화에서는 그만의 특유의 그루브는 크게 없지만 슬픈듯하면서도 끔찍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가정파괴와 소통단절. 피할 수 없는 숙명과 증오로 가득한 자의식의 무한번식.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기괴한 감성으로 표현해낸 한편의 공포영화.

차지훈

브루드
평균 3.3
말하고 싶은게 뭔지 중반까지 파악이 안된다. 크로넨버그 감독답게 중후반부터 기이하고도 엽기적인 비쥬얼이 등장하고 끝에 가서는 메시지도 안겨준다. 브루드 이 영화에서는 그만의 특유의 그루브는 크게 없지만 슬픈듯하면서도 끔찍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가정파괴와 소통단절. 피할 수 없는 숙명과 증오로 가득한 자의식의 무한번식.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기괴한 감성으로 표현해낸 한편의 공포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