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ulkkicxthefurious
6 years ago

1900년 이후의 미술사
평균 4.1
사건에 따라 년도별로 나뉜 미술사. 각 필진들이 돌아가며 자신의 방법론을 따라 각 미술 작품들을 설명하는데, 특히 그 필진들이 그 시대의 미술의 전문가라는 점에서 미술사를 살펴보기 좋다. 각 년도 하나가 거의 논문같은 주장들을 펼쳐내고 있다. (아무래도 많이 생략되어 가끔 이해가 안가기도 하지만) 서론이 길어서 안읽고 넘어가기도 하는데 미술을 읽어내는 각 저자의 관점을 알려주기에 꼭 읽어보고 본문으로 들어가길 추천한다. (그리고 맨 마지막 HF RK BB YAB DJ AA 같은 필자를 먼저 보고 본문 내용을 예측하면 더 이해가 빠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