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IDA

IDA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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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투 미 시즌 1

시리즈 ・ 2019

평균 3.8

분노 조절에 문제가 있는 여성과 감수성과 공감능력이 좋은 여성이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개인적으로 남성 캐릭터들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게 좋다. 이런 드라마엔 남성캐릭터가 매력적이면 산으로 갈 수 있다. 두 주연 캐릭터들이 여성이고 심지어 입체적인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든다. 주연이 40대 여성이고 입체적이기까지 한 드라마는 극히 드물다. 무엇보다 이 두 인물들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 가며 겪게 되는 감정선들이 꽤 즐거운 로맨스였다. 그들에게 남성은 불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