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n park
6 years ago

수상한 교수
평균 2.9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누군가가 그토록 원하던 내일이다' 라고 간단히 요약되는 대책 없이 낙천적인 영화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조니댑의 작품 고르는 능력은 형편 없다고 이제는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팀버튼이라는 철없는 감독과 잭스패로우라는 어이 없는 역할 때문에 너무나 소중한 전성기를 낭비해버린 느낌이다

sean park

수상한 교수
평균 2.9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누군가가 그토록 원하던 내일이다' 라고 간단히 요약되는 대책 없이 낙천적인 영화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조니댑의 작품 고르는 능력은 형편 없다고 이제는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팀버튼이라는 철없는 감독과 잭스패로우라는 어이 없는 역할 때문에 너무나 소중한 전성기를 낭비해버린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