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아
6 years ago

체공녀 강주룡
평균 4.1
2020년 05월 15일에 봄
싸우려고 태어난 인간이 어디있겠는가. 주룡은 사랑하려고 태어났다. 전빈을, 옥이를, 삼이를, 이천 삼백 동지들을 힘껏 사랑했다. 읽는 동안 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는 당신을 품에 안고 등을 슬슬 쓸어주고 싶었다.

홍지아

체공녀 강주룡
평균 4.1
2020년 05월 15일에 봄
싸우려고 태어난 인간이 어디있겠는가. 주룡은 사랑하려고 태어났다. 전빈을, 옥이를, 삼이를, 이천 삼백 동지들을 힘껏 사랑했다. 읽는 동안 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는 당신을 품에 안고 등을 슬슬 쓸어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