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신혜미

신혜미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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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영화 ・ 1995

평균 3.6

엘리자베스 슈에게서 세상 모든 사랑 합해논 걸 잠시 받은 느낌이 드는 영화다; 이런 류의 사랑은 솔직히 토토가 침대에 똥을 싸든 돈을 찢어 놓든 가가 눈 한 번 껌뻑이면 시원해쩌? 재밌었쪄? 하고 걍 안아주고 싶은 마음 들었던 거 말곤 경험이 읍다. 사람과 사람끼리도 정말 이런 게 가능할까? 너의 모든 걸 사랑한다는 말은 참 모두가 쉽게 하는 거짓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