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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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카미노 크리스마스

영화 ・ 2017

평균 2.4

2019년 12월 25일에 봄

가자마자 꼬이게 하는 변수들이 너무 많다. 경찰도, 어떤 이웃아저씨도, 까칠한 미시와 아이도.. 수습할수 없는 상황이 정리가 되어가는 모양세가.. 너무 과격하고.. 아쉬웠다. 그나마 해결아닌 해결이 되어 다행이지만... 썩 기분이 좋진 않다. #19.12.26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