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ON people
7 years ago

마녀체력
평균 3.5
하정우의 '걷는 사람'을 읽으며 몸이 근질근질했던 그 느낌이 다시 되살아났다. 나는 그녀처럼 트라이애슬릿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활기가 넘치는 문장을 가진 그녀가 부럽다. 뭐든 해봐야겠다. 지금이 내 가장 젊은 날이니까.

MOON people

마녀체력
평균 3.5
하정우의 '걷는 사람'을 읽으며 몸이 근질근질했던 그 느낌이 다시 되살아났다. 나는 그녀처럼 트라이애슬릿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활기가 넘치는 문장을 가진 그녀가 부럽다. 뭐든 해봐야겠다. 지금이 내 가장 젊은 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