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7 years ago

운수 좋은 날
평균 3.5
운수가 좋더라니. 인력거꾼 김첨지 아픈 아내를 두고 인력거를 끌러 나간다. 그 날 따라 손님도 많고 운수가 좋아 친구들가 술도 한잔하고 아내 좋아하는 설렁탕도 사가지만 이미 아내를 싸늘한 주검으로 남아 있었다. 아이는 마른 어미의 젖을 빨고 있었다. 비극의 결말. 일제 식민지 시대에 현실을 잘 보여주는 소설.

김지영

운수 좋은 날
평균 3.5
운수가 좋더라니. 인력거꾼 김첨지 아픈 아내를 두고 인력거를 끌러 나간다. 그 날 따라 손님도 많고 운수가 좋아 친구들가 술도 한잔하고 아내 좋아하는 설렁탕도 사가지만 이미 아내를 싸늘한 주검으로 남아 있었다. 아이는 마른 어미의 젖을 빨고 있었다. 비극의 결말. 일제 식민지 시대에 현실을 잘 보여주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