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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흘러가는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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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양이와 살기 이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

책 ・ 2018

평균 3.5

예전부터 고양이는 요물이라는 말이 와닿지 않았다. 고양이는 어떤 삶을 살기에 그런 말을 들을까 궁금했다. 사람이 사람수 만큼 다양하듯 고양이도 고양이 수 만큼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갈것이다. 토토가 작가에게 어떠한 의미가 되어가는지 서술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