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AW

RAW

1 year ago

3.5


content

위국일기

영화 ・ 2023

평균 3.3

무너지고 부서진 뒤 다시 떠오르는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며 3.7/5점 아침이라는 뜻을 가진 아사(朝)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부모님의 죽음 부터 고독, 허무 등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멀어지는 감정을 느낀다 마치 아침에 떠오른 태양이 정오를 기점으로 낙하하는 모습처럼 아사의 아침은 점차 무너지고 부서진다. 하지만 이렇게 무너지고 부서진 아침은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흐린 날씨 이후엔 무지개를 동반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떠오른다. 영화가 담아내고 있는 일상은 소소하게 보이지만 결국 그 소소함 속에 감춰진 아름다운 메아리는 발견하는 과정이기에 메아리를 들을 수만 있다면 당신에게도 이 영화는 특별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야세 이코이 배우 정말 매력적입니다. 10년 전 정인선 배우가 떠오르는 배우 코미야마 리나, 에리카 타키자와 배우 예쁩니다. 두 배우는 영화보다 모델로 더 많이 볼 수 있을듯